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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ㆍIGㆍPetrowidada 가동 멈춰 … 2-EHㆍNBA는 공급과잉 해소
화학뉴스 2011.12.28
아시아 PA(Phthalic Anhydride) 생산기업들이 잇따라 가동을 중단하거나 가동률을 낮추고 있다. OCI는 포항 소재 No.1 PA 4만톤 플랜트를 12월1일부터 가동 중단했으며, Petrowidada도 Gresik 소재 PA 7만톤 플랜트를 12월24일부터 1주일 일정으로 가동 중단했다. IG Petrochemical는 Taloja 소재 No.1 PA 6만톤 플랜트를 11월14일부터 가동 중단했고, No.2 6만톤 플랜트는 가동률을 80%로 낮추었다. Shandong Hongxin도 Shandong 소재 PA 2만톤 플랜트를 8월18일부터 가동 중단했으며, 5만톤 플랜트는 12월21일부터 가동률을 70%로 낮추었다. 애경화학은 울산 소재 PA 2만톤 플랜트를 2012년 2월 7-10일 정기보수를 위해 가동을 중단할 예정으로 알려져 2002년 들어서도 수급타이트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NanYa Plastics이 Mailiao 소재 2-EH(Ethylhexanol) 22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11월 말부터 재개하고 Tianjin Soda도 Binhai 소재 2-EH 14만톤 및 NBA(Normal Butyl Alcohol) 25만톤 플랜트를 11월29일부터 재가동함에 따라 아시아 옥소알콜 공급과잉이 우려되고 있다. 그러나 Mitsubishi Chemical이 Mizushima 소재 2-EH 14만5000톤 및 NBA 9만5000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11월25일부터 80%로 낮추어 공급과잉 폭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케미칼은 여수 소재 2-EH 10만톤 및 NBA 1만톤 플랜트를 2012년 3월부터 20일간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황지혜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옥소알콜 플랜트 가동현황(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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