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화와 기술개발이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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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기안료산업은 지금까지 보다 더많은 합병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Sun Chemical은 최근 개최된 「Color Pigments Manufacturers Association」회의에서 안료산업의 생산규모는 앞으로 정체 혹은 감소하고, 세계 안료 플랜트 수는 98년 153개에서 2008년 130여개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유기안료산업은 10년간 상당수의 합병이 이루어져 4개 메이저인 Sun, Clariant, BASF, Ciba가 전체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중·소 메이커들이 남아 있다. 북미 13, 유럽 5, 일본 3개를 비롯 한국, 대만, 중국, 인디아에도 소규모 생산기업들이 난립하고 있는 실정이다. Sun은 신제품 개발과 새로운 수요처 개발만이 안료산업의 살길이라고 강조, 환경친화적 제품 및 기술 개발과 가격표준화를 이루어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만이 안료산업의 문제를 타개할 해결책으로 보고 있다. 표, 그래프 : | 세계 유기안료 시장현황(1997) | 세계 유기안료 수요현황(1997) | <화학저널 1998/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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