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 정제마진 회복에 고도화율 상승 … EBITDA 171% 증가
화학뉴스 2012.01.13
현대오일뱅크의 신용등급이 AA-(안정적)로 평가됐다.한국신용평가는 현대오일뱅크가 발행할 예정인 제108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에 대해 수익성과 현금흐름 양호, 투자부담 감소와 재무탄력성 개선, 석유화학 투자 확대 등 사업다각화 노력, 정제마진 개선 등의 이유를 들어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월13일 발표했다. 한국신용평가는 “사업구조가 국제 정제마진 변화에 민감함에도 국내 3위의 유통망을 바탕으로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며 “높은 진입장벽으로 과점적 경쟁구도가 형성돼 있고 다른 산업에 비해 변동성이 낮으며 현대중공업의 지원 가능성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현대오일뱅크의 신용도가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현대오일뱅크는 2010년 하반기부터 정제마진이 회복되고 있고 2011년 2/4분기 신규 중질유 분해시설의 가동으로 2011년 3/4분기까지 EBITDA가 5878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71% 증가했다. 또 총 2조6000억원 가량을 중질유 분해시설에 투자함에 따라 재무안정성 지표가 저하되는 추세를 나타냈으나 2011년을 기점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고도화 비율이 대폭 상승해 사업경쟁력이 제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신용평가는 “2012년에는 2011년에 비해서 투자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석유화학 자회사에 대한 추가 증자 및 윤활기유 합작법인 투자 등 약 5800억원의 투자가 계획돼 있으며, 투자 활성화에도 신규 중질유 분해시설 가동으로 2012년부터 재무탄력성 지표가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64년 설립된 극동석유공업을 전신으로 하는 현대오일뱅크는 국내 4위의 정제시설 및 3위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0년 8월 현대중공업그룹 계열로 편입됐다. <황지혜 기자> <화학저널 2012/01/13>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환경] 현대오일뱅크, 과징금 1761억원 | 2025-08-29 | ||
[석유정제] 현대오일뱅크, 저유가로 적자전환 | 2025-08-01 | ||
[바이오연료] 현대오일뱅크, 대산 복합단지 건설 | 2025-06-23 | ||
[안전/사고]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화재 | 2025-05-14 | ||
[석유정제] 현대오일뱅크, 액침냉각 사업 확대 | 2025-05-02 |
수탁사 | 수탁 업무 및 목적 | 보유 및 이용기간 |
---|---|---|
미래 이포스트 | 상품 배송 |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
LG U+ | 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 |
홈페이지코리아 | 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