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북미시장 경쟁력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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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가스 공급 확대로 코스트 우위 부활 … 2016년 수요 2600만톤
2012년 1월 23일/1월 30일
북미 PE(Polyethylene) 시장이 회복세로 전환돼 아시아의 경쟁상대로 부상할지 주목된다.
IHS CMAI에 따르면, 북미의 PE 수요는 2010년 2400만톤으로 나타났고 연평균 1.3% 가량 증가해 2016년에는 26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Nova Chemicals은 북미의 PE 수요가 2011년 10월 기준 전년동월대비 2% 증가했으며 가동률도 90% 수준을 나타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PE 수요는 일반적으로 GDP 성장률의 2배 정도 신장하기 때문에 2011년 상반기의 수요증가율이 더 높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식품포장재와 같은 비내구재 수요가 호조를 지속하고 있는 것도 PE 수요 증가에 기여했다. 특히, 글로벌 GDP는 2012년 3%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 성장에 그쳐도 PE 수요 증가가 공급 속도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동률도 앞으로 2-3년 동안 80%대 후반에서 90%대 초반 수준을 유지해 수급타이트가 지속됨으로써 생산기업이 가격협상력을 가질 뿐만 아니라 나프타(Naphtha) 가격 강세로 수익성도 향상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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