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PVC시장 통폐합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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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y와 Geon이 PVC사업을 합병한데 이어 유럽의 EVC와 Norsk Hydro가 PVC 합병을 발표, 세계 PVC 시장이 요동칠 전망이다. 유럽 VCM(Vinyl Chloride Monomer) 및 PVC(Polyvinyl Chloride) 시장 선두 메이커인 EVC International이 Norsk Hydro의 석유화학사업을 55대45로 합병, PVC 생산능력이 185만5000톤, VCM은 190만톤으로 세계 2∼3위 메이커로 부상할 전망이다. Hydro는 생산능력이 PVC 51만5000톤, VCM 59만5000톤으로 유럽 PVC 시장의 6%를 점유하고 있고, PVC 컴파운딩 생산능력은 17만톤이다. 염소 15만톤, 가성소다 27만5000톤 플랜트도 가동중이다. EVC는 이태리, 영국, 독일의 PVC 생산능력이 130만톤, VCM은 135만톤으로 유럽 PVC 총 생산능력의 22%를 차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PVC 생산능력 순위(1998.8) | <화학저널 1998/8/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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