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천연 식용색소 생산기술 개발
|
목포대 식품산업기술연구센터가 자색 및 황색 고구마와 치자를 원료로 천연 식용색소를 개발했다. 목포대 식품산업기술연구센터는 95년부터 농촌진흥청의 지원을 받아 천연 식용색소 생산기술 연구에 착수, 개발기술을 중소 벤처기업 S&D에 이전, 테스트를 거쳐 상업생산단계에 이르렀다. 천연 식용색소 생산기술 개발로 유해시비를 부른 기존 인공색소의 사용량을 현저히 줄일 수 있게 됐고, 대부분 수입에 의존했던 국내 색소시장에 연간 20억~30억원의 수입대체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연구센터가 개발한 천연 식용색소 생산법은 전남 서남권의 특용작물인 고구마와 치자를 원료로 해 원자재를 수입할 필요가 없다. <화학저널 1998/9/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퍼스널케어] DX, 화장품 천연소재 탐색 효율화… | 2025-11-04 | ||
| [합성고무] 천연고무, 자동차 부진으로 타격 | 2025-09-19 | ||
| [배터리] 음극재, 천연 나노튜브 적용 기대 | 2025-06-25 | ||
| [합성고무] 천연고무, 트럼프 관세 충격으로… | 2025-06-1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자동차소재] 바스프, 천연섬유로 자동차 경량화 | 2025-07-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