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화학, ICI와 접착제사업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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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학(대표 백정호)이 ICI와 합작법인을 설립, 접착제사업 부문의 국내 생산설비와 영업권, 기술 노하우를 5780만달러에 합작법인에 매각한다. 합작법인의 지분비율은 ICI의 자회사인 National Starch가 70%, 동성화학이 30%를 보유화고 경영과 대표이사는 동성화학측이 맡는다. 동성화학은 한국과 중국, 인도네시아와 타이에 신발용 접착제 생산시설을, ICI는 인디아, 파키스탄, 일본 등지에 산업용 접착제와 전자·전기용 접착제 생산시설을 보유화고 있다. <화학저널 1998/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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