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열도료 시장 활성화 시급하나…
|
선진국 정착단계에 한국은 걸음마 수준 … 유리외벽 사용 의무화해야
2012년 5월 14일
미국과 일본은 차열도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관련법규를 제정할 정도로 정착단계에 이르고 있으나 국내 수요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5조원에 달한 도료 시장에서 차열도료는 약 2억원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도료기업들은 건축용 페인트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각종 기능성도료와 친환경 프리미엄제품을 선보이고 있고, 대표적인 기능성도료로 차열도료가 부상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차열도료는 주로 건물지붕, 지하철역사 지붕이나 건물외벽에 주로 사용되나 국내에서는 차열도료보다 차열도료 원료를 주로 선호할 뿐 차열도료 수요는 거의 없는 상태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유리외벽 시공 건물은 외관이 아름답고 조망권이 뛰어난 장점이 있으나 여름철 태양빛에 무방비로 노출돼 실내온도를 높임으로써 에너지 절감에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 미국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차열도료 사용 여부로 건물 등급을 매겨 부동산 가격에 반영할 정도로 관련법규를 제정해 차열도료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건축소재] KCC, 프리미엄 창호 시장 공략 강화 | 2026-02-12 | ||
| [무기화학/CA] 공업염, 인디아가 아시아 CA 시장 공략 | 2026-02-12 | ||
| [EP/컴파운딩] LG화학, 기계적 재활용 ABS로 가전시장 개척 | 2026-02-12 | ||
| [배터리] 에코프로, 3원계 양극재 시장은 지켰지만… | 2026-02-09 | ||
| [플래스틱] 금호‧롯데‧삼양, MR 시장 진입 자제한다! | 2026-0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