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xon, 싱가폴 80만톤 크래커 진척
|
Exxon은 싱가폴 Jurong Island에 건설하는 80만톤 스팀 크래커를 2000년 3/4분기에 가동할 예정이며, Chiyoda와 Kellogg가 컴플렉스를 건설하고, Brown & Root를 감독자로 선정했다. 또 PP 27만5000톤 플랜트는 Mitsui Engineering & Shipbuilding이 7163만달러(100억엔)에, PE 45만톤 플랜트도 Bechtel이 수주했다. Isononyl Alcohol 15만톤 프로젝트도 추진중이다. 이밖에도 Asahi Chemical이 HDPE 10만톤 플랜트 건설을 고려하고 있고, Mitsubishi Chemical은 HDPE 투자와 함께 Phenol 20만톤 프로젝트도 고려하고 있다. Shell Chemicals와 Multikarsa Investama의 합작기업 SemPlysindo도 Shell 프로세스를 채용, EG 30만톤 및 EO(Ethylene Oxide) 10만톤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Mobil과의 Aromatics 합작투자가 변수가 되고 있다.<ACN 98/08/03> <화학저널 1998/9/2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싱가폴, 올레핀 수급타이트 장기화 | 2025-10-0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싱가폴, 스페셜티 국가전략 강화 | 2025-09-19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싱가폴 허브화 “경계령” | 2025-08-29 | ||
| [반도체소재] 싱가폴 ②, 반도체 중심 투자 활성화 바이오 육성 화학 대체한다! | 2025-07-04 | ||
| [산업정책] 싱가폴 ①, 정유·석유화학 철수 탈탄소 영향 확대한다! | 2025-06-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