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환경 이유로 희토류 개발 제한
|
글로벌 수요의 90% 이상 공급 … 환경보호 기준 엄격히 적용할 계획 화학뉴스 2012.06.20
중국 정부가 희토류산업의 발전방향에 관한 백서를 발표해 주목되고 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희토류 산업의 상황과 정책> 제목의 백서를 통해 “중국의 희토류 부존량은 전세계의 23%에 불과한 반면 수요의 90%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며 환경을 대가로 치르면서까지 희토류산업을 발전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백서에는 “기존자원을 보호하면서 개발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환경보호 기준을 더욱 엄격하게 적용할 것”이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중국은 최근 몇 년간 환경보호를 명분으로 첨단제품에 사용되는 희토류의 생산 및 수출을 제한하는 조치를 지속해오고 있다. <우연서 기자>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
| [정밀화학] 계면활성제, 친환경‧첨단소재로 재탄생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