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커 정기보수 줄어 가동률 감축 불가피 … 6월말 스프레드 150달러
화학뉴스 2012.06.27
2012년 아시아 올레핀 시장이 공급과잉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2011년에는 아시아에서 30곳 이상의 스팀 크래커가 정기보수를 실시했으나 2012년에는 11-16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유럽의 재정위기에서 시작된 글로벌 경제침체가 확산되고 있어 수요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 2012년에는 아시아에서 타이 PTT Chemical의 에탄(Ethane) 베이스 크래커를 비롯해 여천NCC, 호남석유화학, 일본의 Tosoh, Asahi Kasei Chemicals, Mitsui Chemicals, Maruzen Petrochemical, JX에너지(JX Nippon Oil & Energy), Idemitsu Kosan이 정기보수를 실시했거나 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Mitsubishi Chemical과 Sinopec 산하의 크래커가 정기보수를 추진하고 있다. 2012년에는 11곳의 스팀 크래커가 정기보수를 실시해 에틸렌(Ethylene) 생산 감소가 80만톤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면, 2011년에는 30곳 이상의 크래커가 정기보수를 실시해 에틸렌 공급이 200만톤 정도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확정되지 않은 정기보수를 포함해도 16곳으로 100만-120만톤 감소에 그쳐 2012년에는 생산량이 대폭 증가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긴축금융 완화에 소극적이어서 중국을 중심으로 수요증가율 둔화가 불가피해지고 있다. 따라서 2012년에는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스팀 크래커의 가동률 감축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석유화학기업들은 2011년 하반기부터 가동률을 80-90%로 낮추었고, 최근 국제유가 및 나프타(Naphtha) 가격이 폭락을 지속했으나 올레핀과 나프타의 스프레드는 크게 좁혀진 상태이다. 에틸렌과 나프타의 스프레드는 톤당 250달러가 손익분기점으로, 6월 말 나프타는 CFR Japan 톤당 700달러 수준을, 에틸렌은 FOB Korea 톤당 850달러 수준을 형성해 마진이 150달러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2/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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