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파키스탄과 50만톤 크래커 합작
|
Mitsui는 Pak-Iran이 Hub에 건설할 예정인 석유정제 600만톤 플랜트의 후속으로 에틸렌 50만톤 크래커를 건설하는 방안을 파키스탄 정부와 협의중이다. Pak-Iran의 지분은 National Iranian Oil이 50%, State Petroleum Refinery 및 Petrochemical Corp이 50%를 소유하고 있다. 한편, Hub에서는 National Refinery가 석유정제 300만톤, Perac이 220만톤 플랜트를 가동중이다. <CW 98/08/12> <화학저널 1998/10/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자동차소재] Mitsui물산, 복합소재 사업 본격화 | 2016-03-28 | ||
| [전자소재] Mitsui, ICT사업 강화 “본격화” | 2016-02-12 | ||
| [화학물류] Mitsui물산, 화학 탱크터미널 확장 | 2015-09-04 | ||
| [무기화학/CA] Mitsui물산, 미국 전해사업 철수 | 2015-08-31 | ||
| [배터리] Mitsui, LiB 열폭주 억제 소재 공급 | 2015-01-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