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미국에 태양광발전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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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 5년간 400MW급 발전소 건설 … 매출액 25억달러 상회 기대 화학뉴스 2012.07.24
OCI(대표 백우석)는 미국 소재 태양광발전 자회사인 OCI솔라파워(Solar Power)가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시의 전력 공급기업 CPS에너지와 태양광발전 전력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7월24일 발표했다.
계약에 따라 OCI솔라파워는 2012년부터 5년 동안 미국 현지에 총 5단계에 걸쳐 400MW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한다. 설치할 태양광 발전소는 단일 프로젝트로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크고, 발전소에서 생산하는 전력은 샌안토니오 거주자의 10% 가량인 7만가구가 사용할 수 있다. OCI솔라파워는 앞으로 25년 동안 태양광발전에서 생산하는 전력 전량을 CPS에 공급할 권리를 보유하게 된다. OCI 관계자는 “매출액이 25년간 25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OCI는 7월23일 이사회를 열고 프로젝트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OCI솔라파워에 114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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