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안티몬, 국산만 남았지만…
|
98년 산화안티몬 시장이 어둡기만 하다. 수입제품의 시장진입 후 가격하락이 지속되고 제조원가가 무시된 채 납품가가 결정되고 있어 산화안티몬 수익성이 악화, 제조기업들의 공멸도 우려되고 있다. 산화안티몬 가격하락은 제일모직 출신이 경영했던 T&T무역이 국내 최대 수요처인 제일모직 확보경쟁을 벌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내시장을 좌지우지하려했던 T&T무역은 98년초 환율급등 등을 견디지 못하고 산화안티몬 사업을 포기했다. 98년 T&T무역은 사라졌지만 제일난연과 일성안티몬이 제일모직을 사이에 두고 한치의 양보가 없으며, 제일모직이 일방적인 가격통고형식을 취하고 있어 출혈경쟁이 계속 되고 있다. 이러한 가격하락 현상은 타기업과 일반 내수시장에도 영향을 미쳐 관계사인 LG화학에만 공급하고 있는 일양화학 역시 가격인하요구를 받고 있다. 표, 그래프 ; | 산화안티몬 공급현황 | 산화안티몬 수요구성비(1997) | <화학저널 1998/10/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아로마틱] O-X, 한국산만 너무 올랐었나… | 2023-09-01 | ||
| [아로마틱] O-X, 한국산만 왜 상승했을까? | 2023-08-25 | ||
| [아로마틱] 벤젠, 한국산만 왜 급등했을까? | 2023-05-24 | ||
| [올레핀] 부타디엔, 한국산만 주춤했다! | 2023-02-2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금속화학/실리콘] 삼산화안티몬, 수요 급감 “심각” | 2024-05-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