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화학, 녹 발생억제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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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화학(대표 이을규)은 녹이 붙은 금속표면에 뿌리거나 바르면 방청피막을 형성, 1년동안 녹 발생을 억제해주는 녹 발생억제제를 개발했다. 녹에서 철이온을 생성시켜 이를 방청피막의 원료로 활용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부식된 금속을 염산·황산 등으로 벗겨내고 인산염으로 처리한 뒤 도장하거나 고무를 접착시켜 왔다. 특히, 무색 무취의 MS-200은 폐수와 유해가스를 발생시키지 않고 불이 붙지도 않는다. 작업 환경을 개선시키는 환경친화적인 기술이다. 또 녹이 붙어 있는 물체에 영향을 주지 않아 반도체 등 정밀부품에 적용하기 적합하고 미세한 틈에도 잘 침투, 방청피막을 형성한다. <화학저널 1998/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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