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R, 반덤핑 예비관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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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가 98년 10월29일 한국산 SBR(Styrene Butadiene Rubber)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요청에 대해 「이유있다」고 판정, 덤핑방지 예비관세를 확정했다. 이에따라 금호석유화학 및 현대석유화학의 미국수출이 사실상 봉쇄될 위기를 맞고 있다. 반덤핑관세율은 미국 상무부의 자료요청에 답변한 금호석유화학에는 13.91%,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은 현대석유화학에는 최고요율인 118.9%를 판정했다. 금호는 SBR 미국수출이 97년기준 1만7000톤으로 중국과 함께 양대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나 현대는 1700톤에 불과하고 기술선이 Goodyear이기 때문에 미국시장을 포기하고 공식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12월 양기업에 대해 2주간의 실사작업을 거친 후 99년 3월19일 최종판결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 한국의 SBR 수출현황(1997) | 미국의 SBR 생산능력 현황(1998) | <화학저널 1998/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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