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2개월 연속 1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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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상순 0.92달러로 3.3% 올라 … 공급부족 전망으로 화학뉴스 2013.01.30
D램 가격이 PC용의 생산 감축으로 공급부족이 빚어질 수 있다는 전망 속에 강세를 이어갔다.
D램익스체인지는 DDR3 2Gb(기가비트) 256Mx8 1333MHz의 1월 하순 고정거래 가격을 0.95달러로 책정했다. 1월 상반월 기록한 0.92달러보다 3.26% 오른 가격이다. 해당제품은 2010년 9월 4.34달러를 기록했으나 PC 시장 악화와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추락해 2012년 11월 사상 최저가격인 0.80달러를 기록한 뒤 2개월 연속 19% 가까이 올랐다. D램 가격 강세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공급기업들의 PC용 D램 생산 축소로 2013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하면서 PC 생산기업들이 재고 확보에 나선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1/4분기 중 D램 가격의 오름세가 지속할 것으로 D램익스체인지는 예상했다. DDR3 4GB(기가바이트) SO-DIMM 1333/1600MHz는 1월 상순에 비해 2.90% 오른 17.75달러에, DDR3 2GB SO-DIMM 1333/1600MHz도 2.56% 상승한 10.00달러로 책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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