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S 합병바람 회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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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ki Kogyo Kagaku(Denka), Daicel Industries, Japan Steel Chemical이PS(Polystyrene) 사업부를 합병키로 결정, Asahi Chemical과 Mitsubishi Chemical의 합작기업 A&M Styrene에 이어 일본 PS 2위 메이커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에따라 일본의 PS 메이커는 5개로 줄어들고 생산능력은 120만톤으로 97년중반 150만톤에 비해 30만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Denka의 Chiba 소재 23만7000톤을 비롯 Daicel의 Kyushu 소재 5만3000톤, JSC의 Kimitsu 소재 18만6000톤 플랜트를 통합하며, 생산능력은 10만톤 감소해 37만1000톤에 달하게 된다. Denka의 Chiba 플랜트 중 노후시설 하나를 폐쇄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 | 일본의 PS 수출전망 | 일본의 PS 생산능력(1998) | <화학저널 1998/11/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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