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유기술 개발 강화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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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심화로 배출기준 강화해야 … 2015년 4단계 기준 적용 화학뉴스 2013.02.07
중국 정부가 최근 잦은 스모그를 계기로 자동차 오염물질 배출기준을 강화할 방침이다.
중국 국무원은 2월6일 원자바오(溫家寶) 총리가 주재한 상무위원회를 열어 자동차 보유량 증가에 따른 배출가스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어 자동차 오염물질 배출기준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동방조보(東方早報)가 2월7일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국가 4단계 자동차 오염물질 배출기준 50ppm(1ppm=1mg/1㎏)을 2015년부터 휘발유와 경유에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2018년부터는 자동차 오염물질 배출기준을 5단계(10ppm)로 한층 높여간다는 목표도 세웠다. 국무원은 계획에 맞추어 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Sinopec 등 주요 정유기업들도 기술개발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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