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화학, 1시간내 마르는 페인트 개발
|
건설화학(대표 황성호)이 수성과 유성페인트의 단점을 개선한 Acrylic Resin 도료를 개발했다. 물의 성분을 활용한 경화수지를 사용해 페인트칠을 한 도막에 3차원 가속반응이 일어나도록 한 제품이다. 건조가 빠르고 도료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점착성분을 최소화해 오염에 강한 도막을 형성할 수 있다. 또 도막에 미세한 균열이 발생해도 수분이 침투하지 않는다. <화학저널 1998/12/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건축소재] 씨카, 건설화학 기술로 지하도시 창조 | 2026-05-08 | ||
| [건축소재] 바스프, 건설화학사업 매각 “철수” | 2020-10-07 | ||
| [건축소재] 바스프, 건설화학 사업 매각했다! | 2019-12-23 | ||
| [건축소재] 바스프, 건설화학 매각 성공할까? | 2019-11-11 | ||
| [건축소재] BASF, 일본 건설화학 집중공략 | 2017-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