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톤, 원료 강세로 덩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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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US Gulf 1323달러 형성 … 페놀 수요는 증가세로 전환 화학뉴스 2013.06.21
아세톤(Acetone) 가격은 6월11일 FOB US Gulf 톤당 1323달러를 형성했다.
아세톤 시세는 FOB US Gulf 톤당 1312-1334달러를 기록하며 강세를 유지한 가운데 최소한의 수출물량만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상은 “아세톤 시장에서는 현물거래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시장 관계자는 “원료 Refinert 그레이드 프로필렌(Propylene)이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있음에도 가격 상승이 기대보다 오래 지속되지 않아 아세톤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른 관계자는 “RGP 가격은 아세톤의 현물가격 협상에 항상 영향을 미쳐왔다”며 “다만, 최근 유동성 부족으로 RGP가 아세톤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이 억제되고 있다”고 밝혔다. RGP 가격은 전주대비 1.5센트 오른 파운드당 57센트에 거래됐다. 내수시장 관계자는 “아세톤의 6월 가격 상승분을 완전히 수락할지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며 “현물거래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5센트 인상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 말하기 힘든 상태”라 강조했다. 미국 내수가격은 10% 할인을 포함해 파운드당 63-64센트를 형성하며 고정가격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페놀(Phenol) 내수 가격은 FOB USEC 톤당 1576달러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페놀 관계자는 “페놀은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나 가격은 변화가 없는 상태”라며 “공급도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다. 페놀 현물가격은 FOB USG 톤당 1378-1400달러를 형성했다. 페놀 시장은 공급이 유지되는 가운데 수출수요가 약세를 지속하면서 가동률은 70%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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