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O, LiB 시장 메카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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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전지용 양극물질 채용 … 방전량 향상이 과제 화학저널 2013.07.01
LTO(Lithium Titanate Oxide)가 차세대 리튬이온전지용 양극물질로 부상하고 있다.
LTO는 첨정석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1970년대에 슈퍼전도물질로 개발되기 시작해 1980년대 말 리튬이온전지(LiB: Lithium-ion Battery)용 양극물질로 연구된 바 있으나 전위가 낮고 에너지 밀도도 떨어져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1999년부터 리튬이온전지용 양극물질로 광범위하게 연구하기 시작해 수명이 길고 안정성이 높으며 충전과 방전에 따른 체적 변형(Volume Changes)이 적어 충전에서 방전까지의 효율이 95%에 달함으로써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또 제로 변형률 물질로 방전능력이 g당 165mAh에 달해 확산계수가 리튬이온전지용 흑연에 비해 10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높은 확산계수는 양극물질의 충전-방전 시간을 줄이고 전해질 솔루션과 화학반응을 일으키지 않아 표면에 리튬수지 결정이 쉽게 생성되지 않으며 저렴하고 제조가 용이한 특징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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