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청주공장 폭발 관계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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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흥덕경찰, 생산팀장 포함 2명 입건 … 가스 배출시설 관리 소홀로 화학뉴스 2013.07.02
경찰이 6월5일 발생한 LG화학(대표 박진수) 청주공장 폭발사고의 책임을 물어 생산팀장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총북 청주시 흥덕경찰서는 LG화학 청주공장 생산팀장 등 2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를 포함해 공장 내 폭발위험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로 입건했다고 7월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명은 광학필름 제조 때 발생하는 가스 배출시설 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다. 6월5일 오후 LG화학 청주 광학필름 공장에서는 일부 설비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공장 유리창 일부가 깨지고, 직원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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