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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광산업(대표 이호진)은 1961년 설립, 71년 동양합섬, 94년 광진섬유를 흡수합병해 Nylon, Acryl 원사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굳혔고, 83년에는 태광전자를 인수, 전자사업부로 흡수했다. 또 95년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97년 프로필렌 및 AN(Acrylonitrile) 플랜트를 건설해 주요 합섬원료를 자체 충당할 수 있게 됐다. ■ 대표적인 사업은 Spandex로 아시아 메이커로는 최대 생산능력을 보유, 상당한 인지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98년초 월산 100톤 증설을 통해 1만8000톤 체제를 갖추었다. 모두 건식라인이다. ■ 대한화섬은 1963년 대한합성섬유로 설립된 Polyester 원사 메이커로 68년 대한화섬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98년 현재 태광산업이 지분율 16.14%로 최대주주이다. 그래프,도표: <태광산업의 화학섬유 시장점유율(1998)> <태광산업의 재무제표> <태광산업의 매출 및 손익> <Capacity> <화학저널 1999/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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