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엔, 방글라데시 태양광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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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뉴스 2013.07.26
늘엔(대표 오영숙)이 방글라데시와 3MW급 태양광발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26일 밝혔다.
늘엔은 2012년부터 해외사업과 신재생에너지 개발, 에너지절약 가로등 등의 절약조명 교체사업에 투자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 늘엔 관계자는 “방글라데시는 만성적인 전력부족현상을 겪기 때문에 정부차원에서 신재생에너지개발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다”며 “늘엔이 민자사업자로 선정돼 단기간에 해외시장 발굴과 지속적인 투자의 결실을 맺었다”고 덧붙였다. 사업규모는 700만달러(80억원)로 3.0MWh의 태양광발전소를 2013년 9월 착공해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또 고효율 조명 교체사업 및 기술 자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웅기 부사장은 “중국 및 동남아시아로 에너지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는 가운데 방글라데시의 국책사업을 수주했다”면서 “코트라가 공식적인 국가사업으로 공시한 사업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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