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톤, 공급과잉 후유증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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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금호 대대적 증설 영향 … 2013년 상반기 6만-7만톤 수출 화학뉴스 2013.09.04
아세톤(Acetone)은 LG화학의 신증설에 따라 중국 수출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아세톤 생산능력은 2012년 LG화학 18만톤, 금호P&B화학 23만5000톤으로 총 41만5000톤에 달했고 2013년부터 LG화학(대표 김반석)이 여수 소재 아세톤 18만톤 플랜트를 증설해 총 59만5000톤으로 확대됐다. 하지만, 국내수요가 2013년 40만톤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어 잉여물량을 수출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LG화학은 잉여물량을 중국수출에 집중하고 있으나 중국수출이 2013년 상반기까지 6만-7만톤 수준에 달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 수출량이 한계점에 다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중국은 아세톤 자급화가 활성화되고 있어 한국산을 13만-14만톤 이상 수입하기는 힘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금호P&B화학(대표 문동준)이 2013년 말까지 여수 플랜트를 18만5000톤을 증설할 예정이어서 국내 아세톤 생산능력이 2014년 80만톤에 육박함으로써 시장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허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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