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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9일
헬륨, 고갈 우려로 가격상승 불가피
헬륨(He)은 매장량이 한정돼 있어 대체가스 전환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헬륨은 전자·반도체, LCD 등에 필수적인 캐리어가스(Carrier Gas)로 산소와 반응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공기를 차단하는 비활성기체로 활용되고 있다. 글로벌 매장량이 490억㎥이나 상업용으로 채굴이 가능한 양은 약 100억㎥ 수준으로 40-50%가 미국에 집중돼 있다. 특히, 설비투자비가 막대해 헬륨가스 채굴에 한계점이 드러나고 있으며 채굴의 어려움까지 겪고 있어 수급이 타이트한 상태이다. 국내 헬륨 시장은 미국, 중동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며, 수급타이트에 따라 가격이 2배 이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수요는 2000톤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수요량이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다. 헬륨은 50% 이상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에 사용되고 있으며 의료장비에 20%, 산업용 25%, 기타 5%로 전자 시장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표, 그래프: <글로벌 헬륨 매장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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