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에너지총회에서 신기술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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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스폰서로 신기술·선장동력 전시 … 자동차 기술도 적극홍보 화학뉴스 2013.10.11
SK이노베이션이 세계 최대의 에너지 행사 <세계에너지총회>에 참가해 다양한 에너지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대표 구자영)은 10월13-17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에 국내 민간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호스트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전시회를 통해 기술기반의 혁신 에너지기업을 주제로 기업의 역사와 미래 사업비전을 보여줄 계획이다. 또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는 그린폴(Green-Pol), 그린콜(Green Coal) 등 신에너지 기술과 LiBS(Lithium-ion Battery Spectroscopy: 리튬이온전지 분리막), FCCL(Flexible Copper Clad Laminated: 연성동박적층판) 등 첨단 신소재, EV(전기자동차) 배터리 등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소개할 방침이다. 특히, 전시관 중앙의 자동차 모형과 영상물을 통해 SK에너지와 SK종합화학 등 자회사들이 개발하고 있거나 상용화한 10여개의 자동차 기술들을 집약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배정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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