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세계 최초로 폴리케톤 상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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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탄소 원료로 친환경적 … 코스트 경쟁력도 뛰어나 EP 시장 도전 화학뉴스 2013.11.04
효성(대표 이상운)이 나일론(Nylon)의 뒤를 잇는 고분자 신소재 폴리케톤(Polyketone)을 개발해 세계 최초로 상품화에 성공했다.
폴리케톤은 나일론 등 기존 산업소재보다 내열성‧내화학성‧내마모성이 월등히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해가스인 일산화탄소(CO)를 주원료로 사용해 친환경적이고 가격경쟁력도 탁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효성은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약 10년 동안 500억원을 투자해 폴리케톤 상품화에 성공했으며 국내에 133건, 해외에 27건의 관련 특허 출원과 등록을 마친 상태이다. 효성은 2012년 3월 울산에 폴리케톤 1000톤 생산설비를 구축해 시험가동했으며 2013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상업생산에 돌입했다. 효성은 2015년까지 2000억원을 투자해 생산능력을 5만톤으로 확대하고 세계 EP(Engineering Plastic) 시장점유율을 3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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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팀
2013-11-09 17:00:29
평점 :
영업팀
2013-11-09 16:52:37
평점 :
The Royal Dutch/Shell Group of Companies is withdrawing its Carilon polyketone engineering thermoplastic from the market. For the past year, Shell has been seeking to sell the Carilon business. Carilon was supplied in the U.S. by Shell Chemical Co., Houston. The resin will be available for a limited time from a plant in the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