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칼륨, 99년 호황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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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 세계 비료 시장은 98년과 유사해 질소(Nitrogen)는 침체되는 반면, 가성칼륨(Potash) 및 인산비료(Phosphates)가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암모니아(Ammonia) 및 요소(Urea)는 질소비료 가운데 최대 품목으로 98년에는 공급과잉으로 침체됐었다. 암모니아는 US Gulf에서 톤당 98달러에 거래되고 있는데, 98년 3/4분기부터 하락했다. 세계공급이 140만톤 증가했기 때문이다. PCS(Potash Corporation of Saskatchewan)가 트리니다드 소재 70만톤, Mississippi Chemical과 Farmland도 합작으로 트리니다드에서 70만톤 플랜트를 신규가동했다. PCS는 암모니아 상업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Mississippi는 미시시피주 Pascagoula 소재 DAP(Diammonium Phosphate) 플랜트가 거점이다.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및 중동도 트리니다드에 이어 저가의 천연가스를 무기로 질소비료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천연가스는 암모니아 코스트의 75%를 차지한다. 그러나 암모니아 가격이 급락, 수익성이 하락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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