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2014년 영업이익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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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GS칼텍스가 영업실적 견인 … 일본‧유럽 정제시설 폐쇄로 화학뉴스 2013.11.08
대신증권은 GS그룹이 2014년에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신증권 윤재성 연구원은 “GS그룹의 4/4분기 영업이익이 3/4분기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14년 영업이익 개선에 주목해야 한다”며 “2014년 GS그룹의 예상 영업이익은 9646억원으로 2013년보다 30.1%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GS칼텍스의 영업이익 개선과 GS EPS의 증설효과가 영업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했다. 윤재성 연구원은 “GS칼텍스의 2014년 영업이익은 2013년보다 20.1% 증가할 것”이라며 “일본과 유럽의 노후 정제시설 폐쇄로 정제마진이 올라가면서 정유부문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GS EPS는 신규 복합화력발전소 3호기의 가동이 본격적으로 반영돼 2014년 영업이익은 2013년보다 24.7%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GS그룹은 2013년 3/4분기 영업이익이 2/4분기보다 233.1%, 2012년 3/4분기보다 5.2% 늘어난 2641억원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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