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NCC 3000일 연속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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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26일부터 가동 지속 … 여수소재 NCC 100만톤 규모 화학뉴스 2013.11.26
롯데케미칼(대표 허수영)은 11월26일 여수에서
![]() 기념식에는 허수영 사장을 비롯해 여수공장 임직원 100명이 참석했다. 롯데케미칼의 NCC(Naphtha Cracking Center)는 2005년 6월 26일부터 비정상적인 가동중단 없이 연속가동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 소재 NCC는 1992년 4월 완공해 100만톤에 달하는 에틸렌(Ethylene)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NCC 3000일 연속가동은 안정성 및 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이룬 쾌거”라며 “주요 제품 생산 효율성과 가동최적화를 통해 글로벌 석유화학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허웅 기자>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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