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3월 DCPD 사업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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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생산능력 500톤으로 수익성 없어 … UPR 생산기업 수입 물색 화학뉴스 2014.01.21
LG화학(대표 박진수)이 3월 DCPD(Dicyclopentediene) 사업에서 전격 철수한다.
LG화학은 월평균 DCPD 500톤을 생산해 국내시장에 공급해 왔으나 수요가 적고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해 사업을 접을 것으로 알려졌다. DPCD는 C5 부산물로 고투명 수소수지, UPR(Unsaturated Polyester Resin), 난연제, 농약, 접착제용 등으로 채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코오롱인더스트리와 LG화학이 생산했으나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석유수지용으로 전량 자가소비하고 있어 국내 수요기업들은 모두 LG화학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3월 LG화학이 DCPD 사업에서 철수함에 따라 DCPD 수입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대 수요부문인 UPR 생산기업들은 LG화학이 3월을 마지막 발주라고 통보함에 따라 여러 수입선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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