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경쟁력 약화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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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4/4분기 영업이익 321억원 불과 … AM-OLED‧LiB는 양호 화학뉴스 2014.01.21
제일모직은 전방산업 부진으로 사업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최지수 교보증권 연구원은 “제일모직은 2013년 4/4분기 매출액이 1조600억원, 영업이익이 321억원으로 추정된다”며 “화학 및 전자재료 부문에서 수익성이 낮아졌고 신경영 20주년 특별상여금 140억원 등 일회성 비용 지출로 영업실적이 크게 악화됐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2014년에도 반도체를 제외한 화학‧전자재료 부문에서 큰 폭의 외형성장이나 수익성 제고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화학‧전자재료의 전방산업 부진으로 제익모직의 수익 경쟁력도 약화될 가능성이 크지만, 신 성장동력인 AM-OLED(Active Matrix-Organic Light Emitting Diode) 및 리튬이온 2차전지(LiB: Lithium-ion Battery) 소재가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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