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신재생에너지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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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에 태양광발전소 건설 … 폐염전에서 전력 7.5MW 생산 화학뉴스 2014.02.10
KT가 통신사 최초로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한다.
KT(대표 황창규)는 전남 신안군 대척면 폐염전 부지에 7.5MW급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한다고 2월10일 발표했다. ![]() KT 컨소시엄이 2013년 말 수주한 신안 대척 태양광발전소는 통신사가 최초로 진행하는 대형 태양광 구축사업으로 2300가구 1만명에게 15년간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T는 태양전지와 전기를 만드는데 필요한 인버터 등 발전기자재와 시스템을 통합하며, 자체 개발한 관제시스템도 공급할 예정이다. KT G&E의 신규식 부사장은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발판으로 신재생에너지사업 기반을 마련해 스마트그리드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개발할 것”이라며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전력난과 원자력발전 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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