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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0일
자동차 시장에 경량화 바람이 불면서 PP(Polypropylene) 컴파운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들은 고유가 시대에 대응하고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 연비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연비 개선으로 이어지는 경량화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자동차 생산기업들은 플래스틱 채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PP 컴파운드가 두드러지고 있다. PP 컴파운드는 PS(Polystyrene) 및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컴파운드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 효율이 뛰어나 채용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수요가 감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PA(Polyamide), POM(Polyacetal) 등 EP(Engineering Plastic)가 차세대 경량화 소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CFRP(탄소섬유강화수지) 등 대체소재 개발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자동차 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나 2013년 10월 생산, 내수, 수출이 모두 호조를 보이면서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용 부품 및 소재 시장도 회복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표, 그래프: <자동차 소재 사용비중><자동차용 PP 사용부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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