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동남아 PE사업부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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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Amoco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행 200개 사업부 체제를 자산 10억달러 이상의 150개 사업부로 재편키로 하고, 동남아 PE(Polyethylene) 사업부를 독립시킬 방침이다. BP는 Petronas와 60대40 합작으로 설립한 Polyethylene Malaysia가 PE 2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는 것을 비롯 PE 45만톤 플랜트를 가동중인 인도네시아 Peni의 경영권, PE 25만톤 플랜트를 가동중인 필리핀 Bataan Polyethylene의 지분 30%를 보유하고 있다.<ACN 99/02/15> <화학저널 1999/4/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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