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코드, 불황 장기화 불가피
|
2014년에도 수요부진·공급과잉 계속 … 중국산 공세도 위협적
2014년 4월 28일
국내 타이어코드(Tire Cord) 시장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자동차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타이어 시장까지 얼어붙어 세계적인 공급과잉에 허덕이고 있다. 2013년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452만대로 2012년 456만대에 비해 4만대 가까이 줄었고, 타이어 생산량도 2012년 9764만본에서 2013년 9843만본으로 소폭 증가에 그쳤다. 타이어코드 생산기업들은 2013년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보고 공급을 늘렸으나 예상만큼 늘어나지 않아 영업실적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어코드는 폴리에스터(Polyester), 나일론(Nylon), 레이온(Rayon) 소재로 구분되고 있고 고강도, 형태안정성, 내피로성, 고무와의 접착성 등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에는 승용차용 타이어 수요가 늘어나면서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 채용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효성첨단소재, 인디아 타이어코드 시장 진출 | 2025-11-1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유기과산화물, 석유화학 불황에 동반 위축 글로벌 시장 개척으로 대응 | 2026-01-05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석유화학 불황에도 “흑자” | 2025-11-21 | ||
| [백송칼럼] 석유화학 불황과 전기요금 | 2025-07-25 | ||
| [석유화학] 일본, 석유화학 불황 터널 끝났다! | 2025-07-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