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4월 28일
CBM, 2015년 생산량 215억입방미터
중국은 2010년 말 기준 5400개의 CMB(Coalbed Methane) 유정을 개발해 생산능력이 250만입방미터, 총 생산량이 155만7000입방미터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China United Coalbed Methane(CUCM)은 CBM 생산량이 2011년 2억5000만입방미터에 달했고 2006-2010년 총 2억2000만입방미터의 신규 CBM 유정을 개발해 생산능력을 1.9배 이상 확대했다. 2010년 가스 수송규모도 76억입방미터로 2005년에 비해 230% 신장했고 실제 활용량은 24억입방미터로 4배 폭증했다. 다만, Qinshui 분지, Ordos 분지 등 2개 베이스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해 2011-2015년 CBM 생산 및 활용의 최대 장애물로 부상하고 있다. 2015년 CBM 생산량은 표면 유정이 90억-100억입방미터, 석탄광이 120억-130억입방미터로 총 215억입방미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석탄광의 CBM 활용비율은 60%를 넘어서고 전기 발전용량도 3MW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CBM의 지질학적 매장량은 8500억입방미터로 Qinshui, Ordos, Henan 북부지역에 걸쳐 길이 2121km에 수송능력 180억입방미터의 파이프라인을 신규 건설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중국의 천연가스 수요 전망><중국의 천연가스 수급 전망>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천연가스] 천연가스, 호르무즈 해협 수송차질 “급등” | 2026-09-14 | ||
| [천연가스] 쉘, 북미 천연가스 투자 확대 | 2026-04-3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소재 투자전략 ②, 한국·타이완 투자 분산으로 공급망 편재 위험성 방지한다! | 2026-01-05 | ||
| [반도체소재] 파워반도체 ②, 절연기판에 이어 파워모듈 일본·중국 대결 시작됐다! | 2025-12-12 | ||
| [폴리머] 페놀수지 ②, 고부가 영역 수요 회복세 일본, 차별화 기술로 선점 | 2025-1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