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PF, MA 1만6000톤 플랜트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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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거대 오일기업 YPF는 브라질의 Ciquine으로부터 아르헨티나 유일의 M A(Maleic Anhydride) 생산기업 Maleic을 2000만달러에 인수했다. Maleic은 Ensenada 소재 MA 플랜트 생산능력이 1만6000톤으로 아르헨티나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Ma-leic의 경쟁기업은 브라질의 Elekeiroz로 98년 Sao Paulo 플랜트 생산능력을 2만톤으로 디보틀넥킹한 바 있다. YPF는 Aromatics 합작사업을 전개하는 외에 자회사 Profertil이 비료 6억달러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또 Dow Chemical 및 Petrobras와 합작으로 6억5000만달러를 투자, 가스분리 및 파이프라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스페인의 오일기업 Re-psol이 로비를 전개, 99년1월 YPF의 지분 15%를 20억달러에 인수했다.<CW 99/02/24> <화학저널 1999/5/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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