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일본 태양광 집중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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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큐솔라홀딩스 설립 … 다운스트림 사업 확대 본격화 화학뉴스 2014.06.13
한화그룹(대표 김승연)은 일본에서 태양광발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한화큐셀은 한화큐셀코리아가 2014년 3월 총 88억2400만원을 출자해 일본에 100% 현지법인 큐솔라홀딩스(Q Solar Holdings G.K.)를 설립했다고 6월13일 발표했다. 큐솔라홀딩스는 다이니큐솔라, 다이산큐솔라, 다이욘큐솔라 등 3개의 특수목적법인(SPC) 법인을 설립해 종속회사로 포함시켰으며 3사의 지주기업 역할을 맡는다. 한화큐셀코리아 관계자는 “일본에서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설립됐다”며 “현지법인을 중심으로 태양광 다운스트림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그룹은 2013년 한화큐셀재팬으로 사명을 바꾼 한화재팬을 제외하고 일본에 법인을 설립하지 않았다. 그러나 2013년 7월 한화큐셀코리아가 다이이치큐솔라를 설립한데 이어 한화에너지가 10월 한화에너지재팬을 설립하고 11월 한화 솔라파워 기츠키를 계열사로 편입하는 등 일본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나타냈다. 한화그룹은 2013년 7월부터 2014년 3월까지 9개월 동안 총 7개의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일본법인을 설립하는 등 공격적인 해외법인 전략을 펼치고 있다. 한화큐셀코리아, 한화에너지는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운영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태양광 사업 다운스트림을 중점으로 일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인 것으로 해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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