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SBR 반덤핑 무혐의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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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대표 박찬구)은 4월30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SBR 덤핑판정 투표에서 5대1의 압도적 표차로 덤핑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금호는 1998년3월 Ameripol과 DSM Copolymer 양사로부터 SBR 덤핑혐의로 피소돼 5월 ITC로부터 미국산업에 피해를 주었다는 예비판정을 받았고, 1999년 3월19일에는 미국 상무성으로부터 덤핑 마진율 16.65%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금호는 무혐의 판정에 따라 마진 70억원, 미국 현지법인 운영비 6억원, 덤핑대응 법률비용 5억원 등 약 100억원을 절감하게 됐고, 가격경쟁력 회복으로 매출증대 등 간접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게 됐다. 금호는 98년 SBR 수출액이 1억6000만달러, 미국수출은 3300만달러를 기록했다.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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