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영업실적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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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폴리실리콘 정상가동으로 적자 축소 … 중국 수요도 회복 화학뉴스 2014.08.18
한화케미칼은 2014년 2/4분기 영업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하반기 태양광 사업부문의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대증권 백영찬 연구원은 “한화케미칼은 2/4분기 매출액이 1039억원으로 2013년 2/4분기에 비해 6.2%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19억원으로 31% 급감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며 “에틸렌(Ethylene) 강세로 인한 수익성 하락과 태양광 사업부문의 영업실적 둔화, 한화L&C 매각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반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3/4분기에는 폴리실리콘(Polysilicon) 정상가동에 따른 영업적자 축소와 하반기 중국의 설치수요 회복 등을 바탕으로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LDPE(Low-Density Polyethylene)와 PVC(Polyvinyl Chloride)는 에틸렌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수익성을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백영찬 연구원은 “한화케미칼의 2/4분기 영업실적은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중요한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중국의 모듈 공급계약 성사 등을 고려하면 2014-2015년 태양광 사업부문의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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