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utch > 무기안료 플래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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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화학협회 VCI에 따르면, 독일 화학산업은 98년 매출이 1870억DM(1100억달러)로 97년대비 1% 감소했다. 아시아산 저가제품 유입으로 화학제품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기초화학, 플래스틱, 비료 가격의 마진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98년 남미, 미국 및 아시아산 수입은 750억DM로 10% 증가했으나, 독일의 아시아 수출은 104억DM로 12% 감소했다. 그러나 독일 화학제품 총 수출은 미국 및 유럽의 수요증가에 따라 98년 1240억DM로 4.5% 신장했다. 수출이 총 매출의 62%를 차지했지만 해외사업의 영향이 컸다. 98년 매출은 1870억DM(1100억달러)로 1% 감소했고, 수출은 1240억DM로 4.5% 증가했다. 국내시장은 사회민주당과 녹색당의 세제 개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화학기업들은 99년 에너지세로 1억1000만DM 및 3만명의 임금으로 30억DM을 부담해야 할 전망이다. 독일은 98년 살충제 생산이 13% 증가했고, 고정자산 투자는 4% 증가한 130억DM에 달했다. 98년 플래스틱 생산은 1200만톤으로 6% 신장했고 농약 13%, 무기도료 4%, 개인용품 및 화장품 4%, 세제 및 세정제 2% 증가했다. VCI는 99년 독일의 GDP 성장률이 1.4%를 기록할 경우 화학제품 생산도 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무기안료를 포함한 몇몇 화학제품은 99년에도 고전하겠지만, 계면활성제, 세제, 섬유, 제지약품, 개인용품, 도료, 코팅 사업은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 <화학저널 1999/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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