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재, LCO NCM계 역할 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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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O계 소형에 NCM계는 중·대형 … 중·대형 중심으로 성장 화학저널 2014.08.25
2차전지 양극재는 LCO계가 소형 배터리에, NCM계는 중,대형 배터리에 채용되며 시장이 양분되고 있다.
NCM계 양극재는 니켈(Nickel), 코발트(Cobalt), 망간(Manganese)으로 이루어진 삼성분계 소재로 코발트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LCO(Lithium/Cobalt)계 대체소재로 등장했다. NCM계는 LCO계 대체소재로 등장했으나 중·대형 배터리에 채용되면서 전기자동차(xEV) 및 ESS(Energy Storage System)용 2차전지 양극재로 특화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LCO계는 고가제품으로 스마트폰, 태블릿PC용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NCM계로 대체될 전망이었지만 고전압·고밀도가 가능해 배터리의 용량이 커지면서 모바일제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LCO계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교체주기가 짧은 만큼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그래프: <NCM계 양극재 금속조성비에 따른 특성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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