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미국 태양광발전 39MW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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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 태양광패널 15만개 구축 … 2016년부터 매출 25억달러 기대 화학뉴스 2014.09.11
OCI(대표 이우현)가 미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소 건설 Alamo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다.
OCI의 Alamo 프로젝트는 2013년부터 500만평 상당의 400MW 태양광발전소를 2016년까지 완공해 미국 San Antonio 지역 7만 가구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것으로 OCI는 2016년부터 25년 동안 약 25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OCI는 39MW 상당의 Alamo 4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9월 말 완료하고 발전용량 105.5MW의 Alamo 3, 5 공사를 조만간 시작할 계획이라고 9월11일 발표했다. OCI가 45.5MW 상당의 Alamo 1, 2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한 후 이어지는 프로젝트로 Alamo 5가 완공되면 총 200MW의 전력을 공급하게 돼 총 400MW를 건설하는 Alamo 프로젝트의 반환점에 도달하게 된다. OCI 자회사인 OCI솔라파워 토니 도라지오 사장은 “건설이 완료되는 Alamo 4 와 새로 착공하는 Alamo 3, 5를 합쳐 총 145MW 상당의 태양광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전체 400MW 태양광발전소 건설 계획의 절반 이상의 달성이 가시화 됐다”고 말했다. 미국 텍사스 Brackettville에 건설된 39MW 상당의 Alamo 4 발전소에는 15만개의 태양광패널이 구축됐다. 2014년 말 완공 예정인 Alamo 3 발전소에는 OCI가 Alamo 프로젝트를 위해 현지에 설립한 Mission Solar Energy와 Sun Action Trackers가 생산한 모듈과 양축 트래커가 최초로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OCI솔라파워는 2011년 1월 OCI가 미국에 설립한 태양광발전 전문 자회사로 San Antonio시가 운영하는 전력기업인 CPS Energy의 태양광에너지 전력공급자 선정에서 글로벌 컨소시엄을 제치고 2012년 1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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