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제조사업 진출 가능성 … 인디아 Tata에게 핵심부품 공급
화학뉴스 2014.09.29
LG그룹이 전기자동차 생산이 가능한 필수 부품의 수직계열화를 구축했다.LG화학의 리튬이온 2차전지(LiB: Lithium-ion Battery), LG전자의 자동차 설계, LG이노텍의 모터, LG하우시스의 자동차 내장재 등으로 이어지는 제조역량은 앞으로 전기자동차용 소재 시장에서 힘을 발휘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LG전자는 공식적으로 전기자동차 생산 가능성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구본준 부회장의 결단만 남았다”며 “LG그룹 내에 전기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역량은 충분히 갖췄다”고 평가하고 있다. 9월22일 구본무 LG그룹 회장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은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인디아의 자동차 제조기업인 Tata Motors의 경영진과 만나 포괄적 협력 및 전기자동차의 핵심부품 공급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Tata Motors가 LG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LG가 자동차 설계와 생산 공정, 모터 제어장치, 충전소 시스템 등 전기자동차 제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LG전자는 2013년 7월 자동차부품 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대우자동차 출신 이우종 사장을 중심으로 자동차 설계 전문기업 V-ENS을 인수하며 핵심부품 제조 역량을 확충하고 있다. 자동차 관계자는 “LG가 전기자동차 시장 공략에 가장 적극적”이라며 “LG가 전기자동차 제조에 뛰어들면 현대‧기아자동차와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LG그룹 관계자는 “자동차 사업 진출은 각 계열사별로 흩어져 있는 개발과 제조역량을 한번에 조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LiB 사업의 안정적인 수요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만약 LG그룹이 전기자동차 시장에 진출한다면 경쟁이 치열한 미국보다 진입장벽이 낮은 인디아와 중국에서 사업을 본격화 할 가능성이 높게 제기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4/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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