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PP, Mitsubishi‧JNC 설비 통합 … 중남미‧아시아 시장 개척
화학뉴스 2014.10.21
Japan PP가 자동차 소재인 PP(Polypropylene) 컴파운드의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모기업인 Mitsubishi Chemical과 JNC가 보유했던 해외 컴파운드 설비를 Japan PP가 일괄적으로 운영‧관리하는 체제가 정비됨에 따라 현지 고객에 대한 판매를 확대하고 수요기업들의 진출이 잇따르고 있는 중남미 및 아시아 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해외 PP 컴파운드 및 자동차부품 생산기업과의 제휴, 인수를 통해 글로벌 사업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PP 컴파운드는 수익성이 낮은 범용 PP와 달리 독자적인 배합‧설계기술을 활용해 필러, 합성고무를 혼합한 것으로 자동차 범퍼 등에 사용되고 있어 부가가치에 대한 평가를 얻기 쉬운 소재로 알려지고 있다. Japan PP는 최대 수요처인 자동차 생산기업들이 선진국 뿐만 아니라 신흥국 진출을 가속화함에 따라 해외 사업기반을 확충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자동차 생산기업들이 잇따라 진출하고 있는 멕시코에는 미국법인의 지점을 설치해 영업거점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 우선 일본기업을 중심으로 고객을 확보한 후 수요가 일정수준 확보되면 공장 건설도 검토할 방침이다. 브라질에서는 모기업인 Mitsubishi Chemical이 2014년 가동하는 자동차용 기능성 수지 공장을 활용할 예정이다. PP 컴파운드는 생산능력이 라인당 수만톤에 불과해 투자회수가 쉽기 때문에 일정수준의 고객 확보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유럽은 현지기업들이 경합을 통해 강고한 판로를 확립하고 있어 진입장벽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Japan PP는 아시아 생산기반을 확립하고 있는 강점을 내세워 2009년 Borealis와 생산 위탁계약을 체결한 등 제휴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Japan PP는 일본, 미국, 중국, 인디아, 타이 소재 컴파운드 설비를 가동하고 있으며 총 생산능력은 32만톤에 불과하지만 자동차 등 관련기업과의 제휴 및 컴파운드 생산‧개발기술을 활용함으로써 해외수요를 꾸준히 확보해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4/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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