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on, C5 화학제품 해외투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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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서 GPI 공법으로 SIS 생산 … 핫멜트 접착제 수요 증가에 대비 화학뉴스 2014.11.03
Nippon Zeon은 싱가폴에서 SIS(Styrene Isoprene Styrene) 생산을 시작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C5 화학제품의 해외 판매 1탄으로 사업을 검토하고 있으며 종이기저귀의 핫멜트(Hot-Melt) 접착제용 등 수요 신장에 대응할 방침이다. 2014-2016년 3개년 계획을 통해 세부 사항을 구체화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싱가폴에서 상업생산을 시작한 S-SBR(Solution-Polymerized Styrene Butadiene Rubber)도 No.2 플랜트를 건설해 2016년 풀가동할 목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Nippon Zeon은 독자 이소프렌(Isophrene) 추출 기술인 GPI공법(Zeon Process of Isoprene)으로 C5 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소프렌, DCPD(Dicyclopentediene), PIP(Piperylene), 아밀렌(Amylene), 기타 화학제품 등 폭넓은 원료에서 COP(Cyclo Olefin Polymer) 등의 유도제품까지 C5의 종합적인 이용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사업계속계획(BCP: Business Continuity Plan)의 관점에서 제 2거점을 추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시장이 해외로 전환되는 가운데 C5 화학제품의 해외생산을 복합적으로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4는 싱가폴에서 S-SBR 신공장을 건설했지만 No.2 설비를 추가 건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S-SBR의 마더공장은 일본 Tokushima 공장으로 싱가폴에서는 Tokushima 프로세스를 개량한 최신프로세스를 도입하고 있어 품질 조정과 조업 안정화를 실시해 2014년부터 본격 가동하고 있다. 공통설비 등 추가 효율화를 실시해 No.2 설비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SBR 공장은 Nippon Zeon가 오랜만에 Glass Route를 통해 건설한 신공장으로 플랜트 건설, 운영 등 축적된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신사업의 유력한 후보가 SIS로 GPI 프로세스에서 이소프렌을 추출하는 프로세스는 싱가폴이 원료조달 등에서 우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IS는 PS(Polystyrene)와 폴리이소프렌(Polyisoprene) 블록구조를 포함하는 열가소성 엘라스토머(Elastomer)로 뛰어난 접착성능, 열안정성을 보유하고 있어 핫멜트 접착제용 등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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