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엔 투입 중국 생산능력 3만톤으로 … 타이에는 통기성필름 증설
화학뉴스 2014.11.18
Mitsui Chemicals(MCC)은 아시아에서 스펀본드 부직포 생산을 강화한다.빠르면 2016년까지 중국 Tianjin에 50억엔을 투자해 생산능력을 2배 수준인 3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용도인 종이기저귀의 중국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고품질화가 진행돼 기능이 뛰어난 일본소재가 적극적으로 채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타이에서도 통기성 필름의 생산라인을 5-6년 이내에 증설할 계획인 등 중국 및 동남아시아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해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Mitsui Chemicals은 100% 출자한 자회사 Tianjin Mitsui Chemicals Nonwovens에서 프로필렌(Propylene) 스판본드 부직포 2013년 생산능력 1만5000톤 공장 가동을 시작한지 1년 6개월 만에 1만5000톤 설비를 추가 도입하는 것으로 2016-2017년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원료 수지부터 제조 프로세스 및 관련제품 개발까지 일관체제를 구축한 Mitsui Chemicals는 아시아 부직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유연성과 신축성이 뛰어난 고품질제품은 종이기저귀의 입체주름과 찍찍이 테이프, 백시트 등에 사용되고 있다. Mitsui Chemicals는 한 박자 빠른 투자로 성장 수요를 적극 확보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 자회사인 Mitsui Hygiene Materials에서는 종이기저귀의 백시트용 스판본드 부직포와 접착 통기성 필름 현재 생산능력은 6000톤 수준으로 5-6년 이내에 9000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Mitsui Chemicals은 2014년 시작한 신중기경영계획에서 헬스케어 부문의 매출액을 2016년 600억엔, 2020년 1000억엔 수준으로 확대할 목표를 제시했다. 부직포는 헬스케어 분야의 중점사업으로 설정하고 있어 성장 투자를 계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Mitsui Chemicals는 일본 자회사 Sunrex에서 스판본드 부직포 4만9000톤, 타이에서 3만톤, 중국에서 1만5000톤을 생산하고 있다. 중국에 No.2 계열이 추가되면 총 생산능력 10만9000톤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아시아 위생소재 시장은 연평균 8% 성장을 지속해 2020년에는 2014년의 2배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4/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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